‘도둑놈 도둑님’ 안길강-남다름, 보기만 해도 먹먹해지는 부자 갈등 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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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다름이 아버지 안길강을 향해 울분을 폭발시키는 현장이 포착돼 그 사연에 관심이 집중된다

 

MBC 새 주말특별기획 ‘도둑놈 도둑님’ 제작진은 부자지간으로 열연 중인 안길강(장판수 역)과 남다름(장민재 역, 성인 김지훈)-김강훈(장돌목 역, 성인 지현우)의 심각한 모습이 담긴 촬영현장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남다름은 안길강에게 격한 감정으로 화내는 모습이 담겨있다. 그 모습을 옆에서 잔뜩 기죽은 모습으로 바라보는 김강훈의 표정이 심각한 상황을 예고한다. 

 

 ‘도둑놈 도둑님’ 안길강-남다름 / MBC ‘도둑놈 도둑님’

 

또 다른 사진에서 남다름은 눈물이 고일 만큼 격정적인 감정을 표출해 시선을 사로잡으며 궁금증과 기대감을 불러 모았다. 

 

이 날 촬영 장면은 장민재(남다름 분)가 자신에게 거짓말을 한 아버지 장판수(안길강 분)에게 서운함과 분노를 폭발하는 모습이다. 

그 동안 도둑질하는 아버지로 인해 자신이 겪고 있는 상처에 대해 솔직한 속내를 털어 놓는 장면으로 남다름은 촬영이 시작되자 캐릭터에 몰입해 실감나는 폭발적인 감정연기를 선보였다.

 

상대배우 안길강은 남다름이 편안하게 간정 연기할 수 있도록 배려해 훈훈한 촬영현장 분위기를 자아냈다.

 

한편, 오는 20일에 방송 될 ‘도둑놈 도둑님’ 3회는 ‘2017 FIFA U -20 월드컵 코리아’ 대한민국 대 기니 경기 생중계로 오후 10시 30분에 방송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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