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리뷰] ‘궁금한 이야기 Y’, 감옥으로 변한 빌라…‘주인은 왜 담을 쌓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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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이 쌓은 담으로 인해 빌라 주민들이 어려움을 겪고 있다.

 

19일 방송 된 SBS ‘궁금한 이야기 Y’에서는 집 앞 골목이 벽돌담으로 막혀버린 황당한 사건이 전파를 탔다.

 

약 140cm 높이의 벽돌담은 성인 남성이 넘기에도 벅찰 정도인데 빌라에는 노모와 아이들, 임산부도 거주하고 있었다.

 

 ‘궁금한 이야기 Y’ / SBS ‘궁금한 이야기 Y’

 

임산부는 “임신 초기라 귀한 아기를 얻어서 너무 기분이 좋은데 갑자기 이런 일이 생겨서 황당하고 이사 가고 싶다”고 토로했다.

 

현장을 찾은 구청 담당자는 “땅 주인에게 공문을 보내기는 했는데 협조를 할지는 모르겠다”고 말했다.

 

한편, ‘궁금한 이야기 Y’는 매주 금요일 밤 오후 8시 55분 SBS를 통해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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