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상한 파트너’ 시청률, 7.4%…‘지창욱-남지현 로맨스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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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상한 파트너’ 시청률이 소폭 하락했다.

 

19일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18일 방송된 SBS ‘수상한 파트너’의 7회, 8회 시청률은 각각 6.8%, 7.4%(이하 전국기준)를 기록했다.

이는 전날 방송분은 1부 6.8%와 동률, 2부 8.0%에 비해 0.6%P 하락한 수치이다.

 

이날 봉희(남지현)는 자신에게 누명을 씌웠던 범인을 보게 됐다. 물론 정체를 알아낼 수는 없었다. 지욱(지창욱)은 그런 봉희를 걱정했다. 위험에 노출됐다고 생각한 것. 게다가 봉희는 집도 없었다. 지욱은 봉희를 집으로 데려올 수밖에 없던 상황.

 

‘수상한 파트너’ 지창욱-남지현 / ‘수상한 파트너’ 포스터

 

이때부터 두 사람의 꽁냥거림이 시작됐다. 특히 지욱은 봉희를 향해 커져가는 마음을 붙잡지 못했다. 부하 직원에게 “보호자 같은 마음이 든다. 짜증나게”라며 은근히 진심을 토로했을 정도다.

 

봉희의 굴욕적인 입사 면접을 지켜보면서는 절정에 달했다. 봉희는 희롱을 당하고 있던 상태. 봉희는 “당신 집에 얹혀있지 않냐. 언제까지 철판이어야 하냐. 빨리 일을 해야 한다”고 멋쩍어했다.

 

이는 지욱의 진심을 이끌어냈다. 봉희의 손을 잡고 나온 지욱은 “너 신세 아니다. 그냥 내 사람 해라. 나한테 취직하라”고 무심한 듯 고백했다. 그리고 방송 말미, 대이변이 일어났다. 지욱의 전 여자친구가 등장한 것. 본격적인 삼각 로맨스를 예고했다.

 

한편 ‘수상한 파트너’와 동시간대 방송된 KBS 2TV ‘추리의 여왕’은 8.2%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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