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리뷰] ‘뉴스룸’ 김영진 전 병원장, “5.18 당시 총상자 중 20대가 절반”…‘10대 미만도 존재’

톱스타뉴스 0 5 0 0

‘뉴스룸’ 김영진 전 병원장에 5.18 광주민주화운동 당시의 참혹함을 전했다.

 

18일 JTBC ‘뉴스룸’에서는 손석희 앵커가 김영진 전 병원장(이하 김영진)과 함께 5.18 광주민주화운동 당시 병원 상황을 이야기했다.

 

그는 당시 레지던트 1년 차였던 인물로 병원에서 총상자들을 치료헀다.

 

‘뉴스룸’ 손석희-김영진 / JTBC ‘뉴스룸’ 방송 캡처

 

김영진은 19일부터 첫 총상자를 받기 시작했다고 말했다. 그리고 첫 총상자는 고등학생이었다고 덧붙였다.

 

더불어 그 고등학생이 “장갑차에서 총을 쐈다” 고 말한 사실도 함께 회상했다.

 

이어 총상자 중 20대가 절반이었으며 그 다음이 30대라고 말했다.

 

특히 10대 미만 총상자도 있었다고 말해 보는 이들이 안타깝게 했다.

 

한편, JTBC ‘뉴스룸’은 매일 저녁 8시에 방송된다.

페이스북에 공유 트위터에 공유 구글플러스에 공유 카카오스토리에 공유 네이버밴드에 공유
0 Comments
핫! 베글

HOT Posts

이번주 랭킹

  • 자료가 없습니다.
  • 자료가 없습니다.
  • 자료가 없습니다.

방문자

Flag Count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