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리뷰] ‘그것이 알고 싶다’ 김상중, “덕성 63 살해범인 자수하려면 빨리 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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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것이 알고 싶다’ 김상중이 덕성 63 살해범인에게 돌직구를 날렸다.

 

13일 SBS에서는 ‘그것이 알고 싶다’의 1076회인 ‘열여덟 계단 밑 백골, 덕성 63 - 부평 콘크리트 암매장 사건’ 편이 방송됐다

 

‘그것이 알고 싶다’ 방송 화면 / SBS ‘그것이 알고 싶다’ 방송 캡처

 

이날 제작진과 김상중은 콘크리트 암매장을 당한 한 여성(통칭 덕성 63)의 사망에 대해 조명했다.

 

‘그것이 알고 싶다’ 방송 화면 / SBS ‘그것이 알고 싶다’ 방송 캡처

 

이에 다양한 전문가 및 프로파일러와 만나 범인을 특정해나갔다.

 

‘그것이 알고 싶다’ 방송 화면 / SBS ‘그것이 알고 싶다’ 방송 캡처

 

그들은 콘크리트 생매장 살인 사건인데다가 피해자의 신분을 찾기 힘들다는 어려움에도 불구하고 한발자국씩 범인에게 다가갔다.

 

‘그것이 알고 싶다’ 방송 화면 / SBS ‘그것이 알고 싶다’ 방송 캡처

 

하지만 경찰과 ‘그것이 알고 싶다’ 제작진에게는 딱 한 가지가 부족했다. 이는 살아있을 때 덕성 63을 기억하는 누군가의 증언이었다.

 

‘그것이 알고 싶다’ 방송 화면 / SBS ‘그것이 알고 싶다’ 방송 캡처

 

프로파일러는 많은 사람들이 자신의 증언이 도움이 될지 몰라서 주저하지만 그런 증언이 무척 소중하다고 말했다.

 

이어 김상중 역시 덕성63을 기억하는 사람이라면 꼭 자신의 기억을 이야기해줄 것에 대해 호소했다.

 

‘그것이 알고 싶다’ 방송 화면 / SBS ‘그것이 알고 싶다’ 방송 캡처

 

그리고 김상중은 방송을 빌어 범인에게 돌직구를 날렸다. 그는 범인에게 자수하려면 빨리 해야할 것이라고 말했다.

 

수사가 거의 막바지에 달했다는 것이다.

 

‘그것이 알고 싶다’ 방송 화면 / SBS ‘그것이 알고 싶다’ 방송 캡처

 

이번 ‘그것이 알고 싶다’ 방송에서는 덕성 63이 매장된 건물의 과거 건물주였던 모 사장에게 상당한 의심을 눈초리를 보낸 상황.

 

이에 이 사건의 진실이 어떤 식으로 밝혀질지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SBS ‘그것이 알고 싶다’는 매주 토요일 저녁 11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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