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능리뷰] ‘6시 내 고향’, 송천떡마을에서 바람떡 만들기 체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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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시 내 고향’에서 송천떡마을을 찾았다.

 

9일 방송된 KBS ‘6시 내 고향’에서는 송천떡마을에서 바람떡을 만드는 모습에 대해 전했다.

 

‘6시 내 고향’에서는 아침 8시에 이 곳에 방문했다. 그러나 마을 주민은 새벽 3시는 되야 사람을 만날 수 있다고 말한다. 이에 제작진은 새벽 3시에 다시 방문했다.

 

‘6시 내 고향’ 출연진 / KBS ‘6시 내 고향’ 방송 캡처

 

다시 찾은 마을에서는 바람떡 만드는 모습으로 이목이 모이게 했다. 또한 이 바람 떡이 질기지 않고 맛이 있다고 전해 시청자의 식탐을 불러일으켰다.

 

이어 평소 시장에 내는 떡의 종류만 11개에 달한다고 말했다. 여기에 추가로 떡 주문을 받는 다고 전했다. 이어 시장에 나가서 팔기 시작하자 순식간에 팔려나가는 모습은 그 인기를 실제로 보여준 것이어서 시청자들의 관심을 모았다.

 

한편, KBS ‘6시 내 고향’는 매주 월요일에서 금요일까지 오후 6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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