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능리뷰] ‘인기가요’ 에이프릴(April), 남심 저격하는 청순 매력 발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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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가요’ 에이프릴(April)이 무공해 매력을 과시했다.

 

8일 방송된 SBS ‘인기가요’ 895회에서 에이프릴(April)이 ‘봄의 나라 이야기’를 선보였다.

 

에이프릴(April)은 새 앨범 ‘프렐류드(Prelude)’로 지난 4일 컴백했다. 이번 앨범은 새 멤버 윤채경과 레이첼을 영입한 이후 첫 앨범이어서 의미가 남다르다.

 

‘인기가요’ 에이프릴(April) / SBS ‘인기가요’ 방송 캡처

 

그들은 새 앨범 ‘프렐류드(Prelude)’의 타이틀곡 ‘봄의 나라 이야기’ 무대에서 남다른 인형 미모와 신비로운 안무로 남심이 설레게 했다.

 

‘봄의 나라 이야기’는 에이프릴이 들려주는 아름다운 사랑 노래다. 또한 어느 누구나 추억하는 그 마음, 그 때의 짝사랑을 순수하고 아름다운 멜로디와 가사로 풀어낸 노래이기도 하다.

 

이번 무대에서 선보인 에이프릴(April)의 모습은 특유의 무공해 매력에 성숙함까지 더해져 있어 향후 활동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한편, SBS ‘인기가요’는 매주 일요일 낮 12시 1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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