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리뷰] ‘그것이 알고 싶다’, 우병우 전 민정수석의 어린 시절 조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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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것이 알고 싶다’에서 우병우 전 민정수석(이하 우병우)의 어린 시절을 조명했다.

 

7일 방송된 ‘그것이 알고 싶다’ 1059회는 ‘엘리트의 민낯 - 우병우 전 민정수석과 청와대의 비밀노트’ 편이 전파를 탔다.

 

‘그것이 알고 싶다’ 제작진은 우병우와 최순실 일가의 관계성에 대해 의혹을 가졌다. 이에 대해 일부 우병우 측 지인은 부정했지만 제작진은 취재를 중단하지 않았다.

 

‘그것이 알고 싶다’ 출연진 / KBS ‘그것이 알고 싶다’ 방송 캡처

 

이어 제작진은 우병우의 과거 행적을 추적했다. 그의 지인들은 엄청난 수재였다고 말했다.

 

또한 고등학교 시절에는 부임해온 선생님이 마음에 들지 않자 일부 학생들과 함께 학교에 교사 교체를 요구하는 학생이기도 했다고 말했다. 이 요구는 실제로 받아들여졌다고 전해진다.

 

공부 밖에 몰랐던 그는 링컨을 존경하고 정의로운 검사가 되는 것이 꿈이었다고 우병우의 지인들은 말했다.

 

이와 같은 그가 왜 국정농단의 주요 인물로 지목될 정도로 됐는지 관심은 더욱 커지고 있다.

 

한편, SBS ‘그것이 알고싶다’는 매주 금요일 저녁 11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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