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아는 형님’, 수영의 장래희망에 민경훈이 말한 ‘천냥 백화점’은 무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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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경훈도 아재였다.

 

12일 방송된 JTBC ‘아는 형님’에는 소녀시대가 출연했다.

 

그들은 변함없는 비주얼로 이목이 모이게 했다.

 

JTBC ‘아는 형님’ 방송 캡처

 

오늘 방송에서 소녀시대는 자신의 장래희망을 이야기했다.

 

그중 소녀시대 수영은 백화점 사장이라고 언급해 이목이 모이게 했다.

 

이에 민경훈은 ‘천냥 백화점’을 언급했다. 수영은 이 답에 다소 어리둥절했다.

 

천냥 백화점은 90년대 중반 유행하던 생활용품 판매점이다. 대부분의 제품을 1000원에 판매했다.

 

설명을 들은 소녀시대 멤버들은 겨우 이해했다. 그리고 수영이 강남 소재 백화점에 주로 출몰한다고 덧붙였다.

 

그래서 수영을 보고 싶으면 강남 백화점에 가면 된다고 덧붙였다.

 

이와 같은 토크는 시청자의 이목이 모이게 했다.

 

한편, JTBC ‘아는 형님’은 매주 토요일 오후 8시 5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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