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푸드트럭’ 백종원, 남다른 장사 철학 “나의 이득을 손님과 나눠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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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종원의 푸드트럭’ 백종원이 자신의 장사 철학을 전했다.

 

11일 방송된 SBS ‘백종원의 푸드트럭’에서는 강남역 푸드트럭 존에서 불고기 샌드위치 트럭이 첫 완판집으로 등극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SBS ‘백종원의 푸드트럭’ 방송화면 캡처

 

이날 방송에서 백종원은 불고기 샌드위치 트럭의 완판 소식을 들으며 “지금 이 분들은 한 달 전 자신의 모습을 기억해야 한다”라고 의미심장하게 말했다.

 

백종원은 “잘 될 때 조심해야 한다. 푸드트럭에 장사가 잘 되면 가격을 내리라고 했다”라며 “단언하건대 음식값 올린 가게는 오래 못 간다”라며 자신의 경험을 전달했다.

 

이어 백종원은 “나의 이득을 손님과 나눠야 가게도 좋고 손님도 좋다. 단순한 원리다”라고 설명했다.

 

백종원은 “이런 단순한 것을 못하는 가게가 있다. 눈앞의 이익만 보는 이런 가게는 망해야 한다”라며 단호하게 말하며 자신의 소신을 드러냈다.

 

한편, SBS ‘백종원의 푸드트럭’은 매주 금요일 밤 11시 2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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