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D테마]2017 ‘붉은 닭의해’ 활약이 기대되는 93년생 스타는…박보검-유승호-디오-서강준

톱스타뉴스 0 19

 

박보검-유승호-디오-서강준 / 톱스타뉴스 포토뱅크

 

2017 정유년은 ‘붉은 닭의해’ 이다. 붉은 정유년에서 ‘정(丁)’은 붉은 색, ‘유(酉)’는 닭을 의미, 정유년을 ‘붉은 닭의 해’라 부르는 것이다. 여기서 ‘붉다’는 것은 ‘밝다’ 라는 의미로 해석되어 총명하다는 의미 또한 지니고 있다.

 

올해 닭띠 해를 맞은 93년생 스타 박보검-유승호-디오-서강준에 대해 살펴보자

 

박보검 / 톱스타뉴스 포토뱅크

 

‘불허한다, 내 사람이다’ 박보검

 

KBS2 ‘구르미 그린 달빛’ 에서 이영역을 완벽하게 소화한 박보검

 

배우 박보검은 2017년 더 기대되는 스타이다. 2011 영화 ‘블라인드’로 데뷔한 박보검은 끊임없이 발전하고 성장해왔다. 최근 2016 KBS 연기대상에서 남자 최우수상을 거머쥐며 연기력을 인정받기도 했고, 인간미 넘치는 수상소감에 많은 시청자들이 같이 울기도 했다. 평소 성실하고 매너있고 착하다는 박보검이 2017년에도 작년처럼 변함없이 좋은 작품을 통해 매력을 발산하기를 많은 팬들은 기대하고 있을 것이다.   

 

유승호 / 톱스타뉴스 포토뱅크

 

‘군주–가면의 주인’ 유승호

 

2017 기대되는 드라마 ‘군주–가면의 주인’ 주연 유승호

 

2013년 이른 나이에 군 제대를 마친 유승호는 2015년 ‘리멤버 - 아들의 전쟁’에서 완벽한 변호사 역을 소화해냈고, 영화 ‘조선마술사’, ‘봉이김선달’ 을 통해서 관객들을 만나기도 했다. 2016년 SAF 연기대상 장르드라마부문 남자 우수연기상을 수상하고 현재 차기작을 준비중인 유승호. 최근 공개된 ‘군주–가면의 주인’ 티저 스틸에서는 고뇌하는 표정의 왕세자 모습을 보여주기도. 꾸준한 작품으로 팬들과 소통하는 유승호는 2017년 5월 드라마를 통해 시청자들을 찾아올 예정이다.

 

디오 / 톱스타뉴스 포토뱅크

 

‘충무로 블루칩’ 디오

 

1월 초 영화 촬영에 들어간 디오.

 

디오는 2012년 4월 엑소로 데뷔해서 영화, 드라마, 가수 등 다방면에서 활발한 활동을 보여주고 있고, 만능 엔터네이너로 자리 매김했다. 최근 충무로 블루칩으로 급 부상한 도경수는 영화 ‘형’을 통해 흥행몰이를 했고, 2017년도에는 설경구와 ‘7호실’ 에서 호흡을 맞추며, ‘신과 함께’ 개봉을 앞두고 있기도 하다. 디오는 2016년 제52회 백상예술대상 영화부문 남자 인기상을 수상하며 연기자로서 입지를 확고하게 했다. 2016년보다 2017년이 더 기대되는 디오는 현재 ‘7호실’ 촬영중에 있다.

 

서강준 / 톱스타뉴스 포토뱅크

 

‘1초만 봐도 심쿵하는 미소’ 서강준

 

드라마 ‘치즈인더트랩’에서 까칠하고 능청스러운 백인호로 분한 서강준. 초반 서브 남주이기에 적었던 그의 분량은 시청자의 호응에 힘입어 점차 많아지기 시작했고, 그 후 심쿵 대사로 많은 팬들의 심장을 두드림과 동시에 배우로서 연기력을 인정받았다. 서강준은 작년 한해 배우로서의 입지를 단단하게 다진 것은 물론 ‘치즈인더트랩’의 선풍적인 인기에 힘입어 올해 상반기에는 아시아 6개국에서 팬미팅을 진행해 해외 팬들의 마음을 뜨겁게 달궜다. 이러한 서강준은 2017년에도 대세 행보를 이어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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